2026.07.28. 원예활동

2026.07.29

 

향긋한 꽃향기 가득한 곳에서 예쁜 꽃들과 도란도란 안부를 나누고 어느 위치에 꽂아줄까~

소중하게 고민하며 나만의 힐링작품을 차곡차곡 채워갔어요 (๑•̀ᴗ•́)و

 

초록빛 오아시스 위에 알록달록 꽃들을 마음껏 펼치며 행복을 콕콕 심어고~

짠! 정성 어린 손길이 모여 세상에서 가장 어여쁜 나만의 꽃바구니가 완성되었어요 ٩(º∇º)۶ 

 

어르신들 한분 한분이 직접 완성한 소중한 꽃 작품을 보고 있으니 절로 미소가 방긋 지네요~(◍•ᴗ•◍)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