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7 산책하기

2026.07.08

 

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가장 하늘과 가까운 옥상으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.~~^^~~

구름이 있어 눈부심이 없는 하늘 한 번 보고~ 옆에 앉은 짝꿍 어르신 얼굴 한 번 보고~ 

마주치는 눈빛마다 웃음꽃이 피어나는 참 고운 날이에요♥♥

한 걸음 한 걸음 가볍게 걸으시며 "야, 나오니까 살 것 같다!" 하시는 말씀에 저희 직원들 마음도 덩달아 몽글몽글해졌답니다

우리 어르신들의 건강한 발걸음을 늘 응원해 주세요!~~ ♡♡